대전혁신센터가 선보이는 창업의 꿈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20일까지 ‘2026년 제1차 대전창업허브 및 대전소셜벤처캠퍼스 입주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창의적인 프로그램은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발전하고 있는 대전혁신센터가 운영하며, 지역 내 스타트업과 소셜벤처의 성장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전창업허브는 14개,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10개의 보육공간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번 모집을 통해 대전창업허브에서는 5개 기업, 대전소셜벤처캠퍼스에서는 3개 기업이 선발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선정된 입주기업들은 보육공간을 제공받는 것뿐만 아니라, 대전창작랩과의 연계를 통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모델의 고도화, 기술개발, 그리고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이 이뤄져, 기업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입주기업과 투자사 간의 연계를 통해 투자유치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렇게 다각적인 지원이 이뤄짐으로써 대전의 원도심을 중심으로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겸비한 유망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박대희 대표는 “대전의 원도심을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이와 같은 노력은 대전의 경제적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특히,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소셜벤처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사회가 더욱 번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많은 예비 창업자와 기업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전이 창업과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52364?sid=102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