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학교 스포츠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스타트업을 발굴하다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가 오는 24일 오후 4시까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선발되는 15개 기업은 평균 4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창업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스포츠산업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지닌 예비 창업자 및 업력 3년 미만의 초기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모집이 종료된 후에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발표된다. 선정된 기업들은 맞춤형 1:1 멘토링, 법률 및 특허 컨설팅, 마케팅 및 판로 개척 지원, 투자 유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이러한 지원은 창업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학진 총장은 “스포츠산업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이 안정적으로 창업 시장에 진입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에 관심 있는 많은 기업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스포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창의적인 인재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의 스포츠 산업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업들이 다수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에 대한 열의가 있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들의 비전을 실현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직접 문의하거나 마산대학교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16061?sid=102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