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창조경제센터에서 혁신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BuS 프로그램 본격 시작

중소벤처기업부는 2023년을 맞아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 및 후속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특화형 투자유치 사업으로, 지난해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통해 그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창업-BuS의 핵심 목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22년 12월부터 전국 혁신센터에 구축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스타트업들이 초기 상담부터 투자 유치까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해 5개 혁신센터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2022년 8개 센터로 확대되어 운영되었으며, 올해에는 더욱 많은 스타트업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딥테크 분야는 기술적 혁신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높아, 정부는 이 분야의 스타트업을 더욱 집중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창업-BuS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잠재력을 지닌 스타트업들이 발굴되고,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창업-BuS 프로그램은 단순한 투자 지원을 넘어, 스타트업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이니셔티브”라고 강조하며, “스타트업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에 대한 열정과 함께 실질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는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들에게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창업-BuS를 통해 더 많은 혁신이 이루어지고, 대한민국의 창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해 본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89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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