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이 오는 11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롯데관광의 인기 프랑스 일주 상품을 앵콜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단 한 차례 방송에서 100억 원 이상의 상담 예약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이 상품은 이번에 더욱 많은 고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프랑스 일주 일정은 2026년 봄과 여름 출발로, 인천과 파리를 잇는 왕복 직항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이 포함되어 있다. 고객들은 B777-300ER 기종의 1-2-1 배열로 설계된 180도 풀플랫 좌석을 통해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여행 상품은 회차별로 최대 20명으로 제한하여 더욱 프리미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 일정은 파리에서 2연박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르세 미술관, 역사적인 생트샤펠, 자연의 경이로움인 에트르타 절벽, 그리고 몽생미셸과 베르사유 궁전 등 프랑스의 주요 명소들을 아우른다. 이처럼 다양한 관광지를 탐방하며 고객들은 프랑스의 매력을 한껏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일정은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여 여행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홈앤쇼핑의 관계자는 “지난 회차에 대한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프리미엄 유럽 상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면서 “차별화된 항공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일정으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상품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랑스 일주 앵콜 방송은 여행을 계획하는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고급스러운 항공편과 함께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탐방할 수 있는 이 기회를 통해, 고객들은 프랑스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홈앤쇼핑과 롯데관광의 협업이 만들어낸 이번 여행 상품은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국내 여행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은 이번 방송을 놓치지 말고, 특별한 프랑스 여행의 기회를 잡아보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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