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륜, ABLJ 2025 한국 로펌 어워드에서 상표 소송 분야 우수 로펌으로 선정

2023년 10월 23일, 법무법인 대륜은 아시아 비즈니스 법률저널(Asia Business Law Journal, ABLJ)이 주최한 ‘2025 한국 로펌 어워드’에서 상표 소송 부문 우수 로펌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대륜이 지식재산권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기업의 상표권 보호와 관련된 여러 이슈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다.

ABJL은 매년 전 세계 법률 전문가와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설문 조사를 통해, 그 해 동안 특히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한 로펌들을 선정하고 있다. 대륜은 최근 증가하는 상표권 침해 분쟁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건에서 많은 승소 사례를 확보하였으며, 그 결과로 이번 어워드에서 우수 로펌으로 선정된 것이다.

특히 ABLJ는 대륜이 ‘선사용에 의한 정당한 사용’을 둘러싼 복잡한 상표권 분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한 점을 주목하였다. 대륜은 고객의 사업 이력과 상거래 관행을 바탕으로 방대한 증거를 수집하며, 해당 상표가 부정경쟁의 목적 없이 선사용되었음을 입증해냈다. ABLJ는 대륜이 시장의 통상적 관행을 법리적으로 반영하여 법원으로부터 선사용자의 영업상 이익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대륜의 지식재산권 그룹은 특허법원 판사 출신 변호사와 변리사 자격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상표 출원과 등록뿐만 아니라 심판과 소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륜은 프랜차이즈와 이커머스 등 분쟁이 빈번한 산업군에서 유사 상표 사용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의뢰인의 권리를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국일 대륜 경영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대륜이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실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적의 지식재산권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ABLJ 어워드는 대륜의 지식재산권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대륜의 법률 서비스를 통해 효과적으로 지식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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