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소셜벤처와 기술 기반 창업 기업을 위한 입주기업 모집을 시작합니다. 이번 모집은 2026년 제1차 대전창업허브와 대전소셜벤처캠퍼스에 대한 것으로, 대전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기술적 혁신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모집 기간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를 통해 총 8개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대전창업허브는 14개 보육공간을,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10개 보육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입주 기업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보육 공간 제공은 물론, 대전창작Lab과의 연계를 통해 시제품 제작 지원과 사업모델 고도화에 필요한 멘토링도 제공됩니다. 또한, 기술 개발 및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가의 조언과 투자사와의 연계를 통한 투자 유치 지원도 포함되어 있어, 입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모집에서 대전창업허브는 5개 기업을 선발하며, 대전소셜벤처캠퍼스는 3개 기업을 선정합니다. 입주 기간은 대전창업허브의 경우 올해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대전소셜벤처캠퍼스의 경우는 같은 날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되며, 1년 연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전혁신센터의 박대희 대표는 대전의 원도심을 중심으로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갖춘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대전은 이제 단순한 지방 도시의 이미지를 벗어나, 창의적인 혁신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허브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 프로그램은 대전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스타트업과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켜보며, 그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번 입주기업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혁신센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적인 기업들이 많이 탄생하길 기대해 봅니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65866?sid=102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