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랩스가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의 운영을 통해 커머스 시장의 멀티채널 전략을 본격화하며, 50명 규모의 경력직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는 소식이 5일 전해졌다. 이번 채용은 ‘MARKET RESET’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되며, 커머스 시장의 재편을 이끌 핵심 인재를 모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채용은 전 직군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기술 조직에서는 서버 및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 등을 모집한다. 사업 조직에서는 커머스 전략, 사업개발, 마케팅, 인사(HR) 등 다양한 핵심 직군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규모 채용에 참여하는 인재들에게는 최대 2억 원 규모의 스톡옵션이 제공되어, 우수한 인재 유치에 힘을 더하고 있다.
지원 기간은 오는 1월 18일까지로 설정되어 있으며, 경력 1년 이상 또는 해당 역량을 갖춘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라포랩스의 공식 채용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1차 직무 인터뷰, 2차 컬처 인터뷰, 그리고 처우 협의로 구성된다. 일부 직무의 경우 과제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 지원자들은 이에 대한 준비도 필요하다.
라포랩스는 이번 대규모 채용을 위해 전용 채용 페이지를 개설하였으며, 이에 따라 지원자들은 회사의 비전, 성장 스토리, 구성원 인터뷰, 직무 상세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이는 지원자들에게 라포랩스의 기업 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기업은 또한 초과 근무 시간을 휴가 또는 수당으로 보상하는 ‘PR(Please Rest) 제도’와 전사 겨울방학, 유연근무제, 장기근속 포상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택자금 이자 지원과 출산·육아 지원금 1천만 원, 최대 2년의 육아휴직을 제공하여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라포랩스의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닌 4050 커머스 시장 재편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높은 몰입도와 빠른 실행력을 가진 밀도 있는 인재들의 합류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는 라포랩스가 시장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중요한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라포랩스의 이번 채용은 4050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갈 인재를 찾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지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조건과 복지 정책을 통해 커리어 전환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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