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식 브랜드인 셰프애찬이 대표 제품 ‘맵짤이(Mapzzaly)’의 해외 상표권 보호를 위해 올바른특허법인과 손잡고 국제상표권 등록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셰프애찬의 대표 박우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
셰프애찬은 이미 올바른특허법인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지식재산권 전담 자문 체계를 구축해 브랜드 보호를 위한 상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맵짤이’의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해외 수출용 디자인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며, 이를 기반으로 국제상표권 등록을 위한 추가 자문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조치는 브랜드의 독창성을 보호하고, 세계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맵짤이’ 시리즈는 총 8건의 상표권 출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들은 문자 상표와 도형 상표로 각각 4건씩 나누어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제품의 고유한 디자인과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보호하기 위해 디자인권과 저작권 등록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다각적인 보호 전략은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강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실제로 자사 제품명과 시각 요소가 무단으로 사용되는 사례를 경험한 바 있어, 브랜드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기존의 자문 체계를 바탕으로 국제상표권까지 확장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의 기반을 더욱 안전하게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한편, 셰프애찬은 ‘셰프의 손맛을, 언제 어디서나’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리미엄 한식 메뉴를 선보이며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호주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프링피버’를 통한 PPL 협업과 배우 안보현 전속모델 활동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은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셰프애찬의 이번 국제상표권 등록 추진은 단순한 상표 보호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품질의 한식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위한 셰프애찬의 전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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