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이 다음 달 2일 오후 9시 45분에 롯데관광의 ‘프랑스 일주 상품’을 앵콜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방송은, 프랑스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 상품은 지난해 4월 방송에서 상담 예약금이 1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홈앤쇼핑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올해 봄·여름 시즌을 맞아 더욱 세련된 패키지로 재편성되었다. 고객들은 인천에서 파리까지의 왕복 직항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을 통해 장거리 이동의 피로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편안한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상품에는 파리에서의 2박이 포함되어 있어 여행자들은 도시의 유서 깊은 명소들을 여유롭게 탐방할 수 있다. 오르세 미술관과 생트샤펠의 내부 관람이 포함되어 있어 예술과 역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몽마르트르 언덕, 에펠탑, 개선문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가 관광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 여행자들은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인천공항에서부터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여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혼자서 여행하기 어려운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지원을 제공한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는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홈앤쇼핑은 여행의 최적기인 4월부터 8월 사이의 일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이 시기에 집중된 수요를 고려하여 방송을 설정했다. 고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프랑스의 매력을 한껏 경험할 수 있으며, 홈앤쇼핑의 여행상품이 제공하는 특별한 가치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적으로, 홈앤쇼핑의 ‘프랑스 일주 상품’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 방송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대해본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89024?sid=101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