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디노랩 서울7기 스타트업 발대식 개최로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서

2023년 10월 1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디노랩 강남센터에서 우리금융그룹의 디노랩 서울7기 발대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혁신부문장인 옥일진 부사장과 노영찬 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혁신 스타트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미래의 기술 혁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디노랩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서울7기에서 선발된 7개 기업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공지능(AI) 핀테크 분야의 디자인앤프렉티스, 모빌리티 분야의 모바휠, 리걸테크 분야의 비에이치에스엔, 인슈어테크 분야의 에임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 외에도 위베어소프트, 이노밧, 페칭 등 다양한 스타트업이 함께 참여하여 혁신의 물결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선발 과정에서 우리금융은 사업성과 투자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투자증권, 우리벤처파트너스, 동양생명, ABL생명 등 주요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여 공정하고 철저한 심사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디노랩 서울7기에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우리금융은 디노랩을 통해 지금까지 219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왔다. 이 과정에서 4000억원 규모의 투자 연계를 이끌어내며, 혁신 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더 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옥일진 우리금융지주 디지털혁신부문 부사장은 “디노랩 서울7기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팀들로 구성되었다. 이들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이는 우리금융이 단순한 투자자 역할을 넘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디노랩 서울7기를 통해 우리금융은 혁신적인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결국 우리금융이 금융업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전반적인 경제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143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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