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7일, 주일석 해병대 사령관이 설 명절을 맞아 서해 NLL 최전방에 위치한 우도경비대를 방문했다. 이 방문은 해병대의 작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병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주 사령관은 우도경비대의 작전능력과 경계 태세를 직접 확인하며, 병사들에게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우도경비대는 서해의 중요한 경계선 중 하나로, 이곳의 임무는 국가의 안보를 지키고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것이다. 주일석 사령관은 경비대의 작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현재의 대비태세가 적절한지를 평가했다. 그는 이 지역의 특수한 상황을 감안할 때, 항상 긴장감을 유지하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병사들에게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점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며, 그들의 희생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사령관은 특히 동료 병사들과의 유대감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병사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국가의 안전을 지키는 길임을 상기시켰다. 이러한 경비대의 임무는 단순히 경계만을 넘어, 국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사령관은 재차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점검을 넘어, 병사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설날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있는 병사들에게 사령관의 방문은 그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이들이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임무에 임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일석 사령관의 이번 방문은 해병대의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될 것이며, 우도경비대의 경계 임무 수행에 큰 힘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병사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깊이 인식하게 되었으며, 향후 더욱 철저한 대비 태세로 국가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努力할 것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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