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클로잇이 선보인 스포츠 SaaS 솔루션, ‘센스포’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 태국에서 개최된 동남아시아 경기대회와 아세안 장애인경기대회에 참여하여,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통해 대회 운영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센스포’는 대회 규모와 특성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이 시스템은 표준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어, 국제 대회를 준비하는 국가들에게 최적의 디지털 전환(DX)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씨게임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로,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티센클로잇의 클라우드 기반 SaaS가 방대한 선수 정보와 경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AI 기술을 활용한 안면인증 서비스와 웹결과시스템(WRS)의 시각적 디자인 및 사용자 환경 자동 생성 등 다양한 기능이 실험적으로 도입되어, 대회 운영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아이티센클로잇은 태국 현지 IT기업인 엑스퍼트시스템과의 협력하여 로컬 대회를 대상으로 한 채널 비즈니스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이는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 인도네시아에서의 성공적인 체전 운영 이후 현재 인도네시아 시도체육회와 연간 계약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말레이시아 시장 진입을 통해 동남아시아 전역을 잇는 ‘스포츠 IT 벨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티센클로잇의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대해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의 연속적인 성공은 센스포가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는 최적의 솔루션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하여 전 세계 스포츠 행사에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산업 특화형 SaaS로서 독보적인 글로벌 실적을 쌓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티센클로잇은 동남아시아 지역 외에도 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카르 하계유스올림픽,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등 대형 국제 메이저 이벤트의 수행 파트너로서의 경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도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차세대 통합 정보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사례에서도 나타난다. 이러한 성과들은 아이티센클로잇이 스포츠 IT 분야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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