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가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밀착 케어’ 캠페인으로, 6월 한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규 크리에이터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초기 매출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립은 이커머스의 세계에 처음 발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부터 이미 팬덤을 형성한 인플루언서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지원을 약속했다.
캠페인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1대 1 밀착 케어이다. 이는 크리에이터의 라이브 커머스 운영 경험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상품 기획 및 판매 전략에 대한 컨설팅, 실무 교육 등을 포함한다. 그립은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시장에 보다 효과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상품 기획에 대한 조언과 함께 라이브 방송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여, 크리에이터가 성공적인 판매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또한, ‘초밀착 케어’ 캠페인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 캐시 지급, 그립 앱 상단 노출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러한 지원은 크리에이터가 빠르게 시장에 자리 잡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 캐시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상품을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립 앱에서의 상단 노출은 소비자에게 보다 많은 노출 기회를 제공하여 크리에이터의 상품이 고객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전 라이브 코칭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크리에이터와 기존 셀러를 멘토로 매칭하여 진행된다. 멘토 셀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라이브 합동 방송을 통해 고객층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방송 진행 방식, 실시간 소통 기법, 상품 구성, 방송 흐름 등을 배워 실제 라이브 커머스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김주석 그립컴퍼니 셀러비즈니스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터들이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는 마케팅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커머스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그립의 노력이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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