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 한영이 중소벤처기업부의 M&A 활성화 지원사업의 M&A 자문기관으로 등록됨에 따라,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세무법인 한영의 대표세무사인 양은진, 박성일, 김대현은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등록은 세무법인 한영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이루어진 성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이 사업은 중소 및 벤처기업의 기업가치 평가, 기업실사, 그리고 합병 후 통합(PMI)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지원은 기업들이 보다 전문적인 M&A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역 기업들이 M&A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세무법인 한영과 자문계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매도 시 기업가치평가 수수료의 4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최대 1500만 원이 될 수 있다. 벤처기업의 경우, 이 지원 비율이 60%로 상승하여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매수기업의 법률·회계·세무 기업실사 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최대 3000만 원에 달한다. 마지막으로 M&A가 완료된 후 PMI 컨설팅 비용의 50%도 지원받을 수 있어, 최대 2500만 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세무법인 한영은 또한 매도 및 매수기업이 매물 정보를 등록하고 열람 및 매칭할 수 있는 온라인 M&A 거래 플랫폼인 ‘메타벤처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기업 매각과 인수 자문, 기업가치 평가, 세무실사 등 M&A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M&A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양은진 대표세무사는 “지역 기업들이 정부의 지원을 통해 보다 적은 부담으로 전문적인 M&A 자문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후계자 부재나 사업 재편 등으로 M&A를 고민하는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의지는 세무법인 한영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들이 M&A를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세무법인 한영의 이번 등록은 단순히 세무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이 M&A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고, 성공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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