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에서 오는 12일, 청년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2026년 창업 토크콘서트’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창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농업, 청년,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그들의 성공 사례와 시행착오, 그리고 창업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패널로는 농업창업 분야에서 삼형제농장 김빛나 대표가, 청년창업 분야에서 더크리에이티브 이종무 대표가,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는 이미숙 횡성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각각의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할 것이며,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형식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실제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맞춤형 조언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행사는 횡성지역의 창업자와 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7일까지 전화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심은경 횡성군 경제정책과장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창업을 위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창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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