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창업도약패키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수자원공사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공사가 친환경 및 에너지 분야의 딥테크 기업들에게 제공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의 결과로, 수자원공사는 기업의 매출 증대와 신규 고용 창출, 투자유치 등의 면에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하며 이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기술사업화 전략 도출과 기술이전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국가 K-테스트베드와 같은 실증 인프라 연계, 그리고 딥테크 기업의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공사가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수자원공사가 참여하고 있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및 투자 연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수자원공사는 예비 창업자 발굴 기능을 강화하며, 친환경 및 에너지 분야의 예비 창업자부터 초기 및 도약기 스타트업까지 포괄하는 전주기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 참여 신청은 다음 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들은 창업활동비를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수자원공사 자체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실증, 전문가 멘토링, 투자설명회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지원은 창업자들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창업도약패키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단순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공사의 이러한 노력이 한국의 창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들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5197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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