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프랜차이즈 브랜드 설맥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에서 맥주 프랜차이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그 위상을 더욱 강화했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설맥의 한수민 대표는 머니투데이 송기용 전무와 기념 촬영을 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해당 시상식은 대한민국의 다양한 중견 및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소비자 만족도, 기술 혁신성, 브랜드 인지도, 고객 충성도 등 4개 분야에서 평가를 거쳐 수상 기업이 선정된다.
설맥은 특히 자사의 특허 받은 눈꽃맥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100% 맥주를 급냉하여 제공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경기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설맥은 시즌10 여름 신메뉴를 출시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설맥은 본사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가맹점 교육에 힘쓰고 있다. 각기 다른 상권과 지역마다 매장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영업 운영 교육을 제공하며, 신규 가맹점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장 디자인과 메뉴를 최적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현재 설맥은 서울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 15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설맥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본사에서 직접 1:1 대면 심층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맹비 할인 혜택과 기존 시설 활용 등을 통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한수민 대표는 “2025년과 2026년 연속으로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메뉴 연구와 가맹점을 위한 본사 시스템 운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같은 설맥의 성장은 단순히 매출에만 국한되지 않고,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 설맥은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이 결실을 맺고 있는 설맥의 행보가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4234?sid=101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