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글로벌 소통의 혁신을 이끄는 AI 통번역 기술 선보여

플리토가 최근 뉴욕에서 열린 ‘KOOM Stage’ 행사에서 자사의 인공지능(AI) 통번역 솔루션 ‘보글(Vogl)’을 통해 혁신적인 소통 환경을 제공했다. 이 행사는 미국 최대 한인 창업가 및 투자자 비영리 네트워크인 UKF가 주최한 글로벌 K-컬처·스타트업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과 글로벌 청중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플리토는 이 자리에서 AI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번역 솔루션을 통해 언어 장벽을 허물고, 실시간으로 다양한 언어 간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

행사는 맨해튼의 콘서트홀 형태의 메인 스테이지와 소규모 서브 스테이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보글 스테이지’라는 특화된 솔루션이 적용되어, 한국어와 영어 간의 실시간 번역 텍스트가 무대 스크린에 제공되었다. 참석자들은 언어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연사들의 강연에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러한 AI 통번역 기술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서브 스테이지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디바이스에서 보글 앱을 이용해 통번역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플리토는 모든 입장객에게 ‘7일 무제한 이용 쿠폰’을 제공하며, 현장 튜토리얼과 안내 영상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솔루션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글로벌 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K-컬처와 스타트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글로벌 방문객들과 예비 창업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보글이 중요한 소통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에서 소통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플리토는 최근 AI 통번역 솔루션을 ‘보글’이라는 브랜드로 통합하며, 전 세계 시장에서의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Voice of Global Languages’의 약자로, 사용자가 듣는 내용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플리토는 글로벌 통신 환경에서 더욱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계 각국의 문화와 비즈니스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결론적으로, 플리토의 AI 통번역 솔루션은 단순한 기술적 혁신을 넘어, 글로벌 소통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이 지속되기를 기대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문화와 생각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76671?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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