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인체공학 디자인의 우수성 인정받아

현대리바트가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하며, 사무용 가구 분야에서의 디자인 혁신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 회사의 핏터(FITTER) 시리즈는 특히 장시간 근무 환경에서 사용자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인체공학적 요소를 갖추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핏터 시리즈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사용자의 신체적 부담을 덜어주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손목을 보호하기 위한 멀티탭과 콘센트 전원부를 앞으로 기울여 배치하였습니다. 이러한 설계는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전선 정리 커버는 다릿발에 부착되어 있어 쉽게 배선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배려는 현대리바트가 사무용 가구 설계에서 얼마나 사용자 중심의 접근을 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특히, 핏터 시리즈는 자체 개발한 우레탄 소재의 손목 보호형 상판을 적용하여 장시간 근무에도 신체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통상적인 사무용 가구는 전원과 배선이 하부에 위치해 사용이 불편한 경우가 많다”며, “핏터 시리즈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사용자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리바트의 오피스 라운지용 모듈 가구인 그루브 시리즈도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루브 시리즈는 오피스 로비와 라운지를 위한 모듈형 소파와 선반 제품으로, 독특한 원통형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높이나 원통 두께가 사용자가 편하게 느낄 수 있는 사이즈로 제작되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에서도 큰 장점을 보여줍니다.

현대리바트의 강민수 비즈니스솔루션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사무용 가구의 기능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두 해 연속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반영한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오피스 가구 시장 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대리바트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가구 제작을 넘어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혁신적인 디자인 접근 방식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사무용 가구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현대리바트는 지속적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하며,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을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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