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창업관련 뉴스
-

성동구 교육특구 재지정으로 미래 인재 양성의 새 전환점 마련
서울 성동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고시에 따라 ‘성동 융복합혁신교육특구’로 2029년까지 재지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성동구가 2015년 처음 지정된 이후, 15년간 교육특구의 지위를 유지하게 된 것을 의미한다. 이번 재지정에 따라 성동구는 특화사업을 기존 22개에서 26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지역 교육의 질 향상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동구는 교육특구 지정 이후, 글로벌체험센터와…
-

바이오 헬스케어 혁신의 물결 벤처 투자 시장에 쏠린 눈길
2023년 9월 2주차, 벤처투자 시장에서 바이오 및 의료 분야의 대형 투자 소식이 연이어 전해졌다. 이 시기에 주목할 만한 것은 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 유치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기술의 발전에 가려져 있던 바이오 분야는 상반기 동안 벤처투자액의 17%를 차지하며 주요 투자 영역으로 부각되었다. 이번 주에는 리드엔지니어링, 크리에이트립, 타우메디칼, 아미팜 등 13개의 스타트업이 인수되거나…
-

삶 클리닉, 서울소셜벤처허브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르다
AI(인공지능) 기반의 정신건강 데이터 플랫폼인 ‘삶 클리닉'(Salm Clinic)을 운영하는 삶(대표 최성웅)이 서울소셜벤처허브(SVHC)의 2026년 2차 신규 입주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14일 전해졌다. 이번 선정은 삶 클리닉을 포함하여 뉴팀즈, 라젠카, 모아블, 디오랩스, 버킷트래블 등 5개 혁신 기업이 함께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루어졌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기관으로, 이번…
-

인천의 창업 붐을 이끌어갈 22개 기관의 협력
인천지역의 창업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된다. 인천창업협의회는 지역 내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유망 스타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계획은 15일 인천중소벤처기업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제1회 인천창업협의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중기청과 인천시를 포함한 22개 민관 창업 지원 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창업 붐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창업 인프라 확충, 기술의 진보,…
-

드론 혁신의 중심지 선전 DJI의 성공과 창업 열풍
중국의 선전, 이곳은 세계 최대 드론 기업인 DJI의 본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에 설립된 DJI는 처음에는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2013년에 출시한 ‘팬텀(Phantom)’ 시리즈를 통해 그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이 드론은 조립이 필요 없이 즉시 비행할 수 있는 편리함 덕분에 소비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특히 DJI의 창립자 왕타오가 주당 80시간씩 일하며 신제품을 5~6개월 간격으로 출시한…
-

창업의 세기적 전환점 불황 속에서 위기와 기회를 찾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창업기업동향’ 보고서는 지금의 경제 상황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올 상반기 창업 기업 수는 전년 대비 7.8% 감소하여 57만4401개에 그쳤으며, 이는 4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수치다. 특히 도소매 및 숙박·음식점 업종에서 창업이 크게 줄어든 것은 경기침체가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여실히 보여준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모인…
-

KAIST에서 일어나는 로봇 창업의 혁신과 도전
최근 KAIST(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는 다양한 로봇 관련 스타트업들이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루며 한국의 로봇 산업에서 중요한 허브로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특히, KAIST의 교수진과 졸업생들이 설립한 기업들이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이는 한국형 로봇 기술의 발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KAIST의 오준호 교수가 창립한 기업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휴머노이드 기술을 바탕으로 상장에…
-

창업 붐을 일으키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정부의 새로운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총 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000명의 창업가가 참여하는 대규모 경진대회 형태로 진행된다. ‘흑백요리사’가 파인다이닝 열풍을 이끌었던 것처럼, 이 프로젝트는 전국적으로 창업 열풍을 조성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국적으로 5000명의 창업 인재를 모집하고 이 중에서 1000명을 선별하여 공개 오디션을 진행하는 것이다.…
-

국가창업시대의 비전을 제시한 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의 포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최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과감한 규제 합리화와 자본시장 신뢰 회복을 통해 모든 이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국가창업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발언은 중소기업과 창업 생태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후보자는 기업의 새로운 도전을 가로막는 규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관 부처를 불문하고 기업과 국민의 입장에서…
-

중국에서 로봇이 로봇을 제작하는 혁신의 현장
중국의 광시성 류저우에 위치한 유비테크는 세계 최초로 로봇이 로봇을 생산하는 스마트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 혁신적인 공장은 10분마다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1대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생산 능력은 1만 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서 실질적인 산업 생산 시스템의 변화로 해석된다. 유비테크는 최근 가동을 시작한 이 공장을 통해 산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