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창업관련 뉴스

  • 대구 스타트업의 새로운 도약 IBK창공 대구 센터가 열리다

    대구 스타트업의 새로운 도약 IBK창공 대구 센터가 열리다

    대구시와 IBK기업은행이 30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IBK창공 대구’ 센터의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스타트업 및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성태 IBK기업은행 은행장,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와 함께 ‘IBK창공 대구’ 1기 참여 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이 자리를 빛냈다. ‘IBK창공’은 2017년 서울 마포센터를 시작으로 부산, 대전, 광주 등 5개의…

  • 강원대가 이끄는 방위산업과 AI의 미래

    강원대가 이끄는 방위산업과 AI의 미래

    대한민국의 방위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대학교가 그 중심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2023년 신설된 디지털밀리터리학과는 차세대 국방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AI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디지털밀리터리학과는 AI 솔루션을 활용하여 군 인력 감소에 따른 방위 시스템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는 육군 정비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 K-자율주행의 새로운 희망 스타트업들이 이끌다

    K-자율주행의 새로운 희망 스타트업들이 이끌다

    한국의 자율주행 기술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발하고 있다. 규제와 투자 환경 등의 제약이 존재하지만, 국내 스타트업들이 자율주행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K-자율주행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018년 현대자동차 출신 엔지니어들이 모여 설립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는 자율주행 솔루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62대의 자율주행차를 운영하며, 누적 주행거리는 74만km에 달한다. A2Z는 국내 최대 규모의…

  • 켄텍의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으로 차세대 전력망 혁신 나선다

    켄텍의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으로 차세대 전력망 혁신 나선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줄여서 켄텍이 차세대 전력망 혁신을 이끌기 위해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에너지 분야의 혁신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포괄적인 프로젝트로, 최근 개최된 기업 간담회에서 그 방향성이 더욱 구체화되었다. 2023년 10월 27일, 켄텍에서는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을 위한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대통령실의 김용범 정책실장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을…

  • 한국형 전력망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켄텍의 비전

    한국형 전력망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켄텍의 비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가 차세대 전력망 혁신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7일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교에서 열린 기업 간담회에서는 정부와 기업, 연구기관 간의 협력을 통한 전력망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 등 3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해 차세대 전력망 기술 개발 및…

  • 최태원 경주에서 동양의 실리콘밸리의 미래를 구상하다

    최태원 경주에서 동양의 실리콘밸리의 미래를 구상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29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 서밋에서 개회사를 통해 과거의 경주가 동양의 실리콘밸리였음을 강조하며, 현대의 경제 위기 속에서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경주에서의 이번 서밋을 통해 경주가 지니고 있는 지혜와 유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현재 세계가 직면한 공급망 재편, 기술 패권,…

  • 최태원 경주에서 국제 경제 해법 모색 글로벌 리더 1700명 총집결

    최태원 경주에서 국제 경제 해법 모색 글로벌 리더 1700명 총집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리더들이 경북 경주에 모였다. 29일 경주 예술의 전당 화랑홀에서 열린 ‘2025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은 역대 최대 규모로, 1,700여 명의 참석자들이 세계 경제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서밋은 33회를 맞이하여 나흘 동안 진행되며, 이재명 대통령과 주요 그룹 회장,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개회식에서 경주가…

  •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세계 경제의 미래를 논하다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세계 경제의 미래를 논하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이 지난 28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이 서밋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현황을 점검하고, 글로벌 경제 위기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APEC CEO 서밋의 의장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개회식에서 경주라는 도시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경주가 과거 신라 왕국의 수도로서 과학과 문화의 중심지였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경주가 천년 전 아시아의…

  • 경기신보가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교육을 통해 미래를 열다

    경기신보가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교육을 통해 미래를 열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즉 경기신보는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신보는 28일 본점 3층 강당에서 ‘경기도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원데이 성공클래스 – 온라인마케팅 전략교육(2차)’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 교육은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습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 경기신보,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 성공적으로 개최

    경기신보,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 성공적으로 개최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28일 본점에서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원데이 성공클래스-온라인 마케팅 전략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도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교육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온라인 홍보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시석중 경기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