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창업관련 뉴스

  • 국세청, 투자조합 명세서 제출 제도 도입으로 탈세 방지에 나서다

    국세청, 투자조합 명세서 제출 제도 도입으로 탈세 방지에 나서다

    국세청이 지난 10일,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조합 명세서 제출 제도를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투자조합을 악용한 주가 조작 및 탈세를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제출 기한은 오는 3월 31일로 정해졌다. 투자조합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소액으로 분산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해왔다. 하지만 조합원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주가 조작이나…

  • 하나은행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금융 혁신의 미래를 열다

    하나은행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금융 혁신의 미래를 열다

    하나은행이 5일 을지로 본점에서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15년 처음 신설된 이래, 총 200개의 혁신 기업을 지원하며 금융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이번 17기에 선발된 10개 스타트업은 차세대 금융 혁신의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AI에이전트, AX 솔루션, 프롭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 하나은행, 스타트업 혁신을 선도하는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 출범

    하나은행, 스타트업 혁신을 선도하는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 출범

    하나은행이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의 참여 스타트업 10곳을 선발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은행 서비스와 스타트업의 디지털 역량을 융합한 기술 상용화 프로젝트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와 스타트업이 자립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시작한 금융권 대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그동안 총 200개의…

  • 2026 모태펀드 지방투자 의무와 정책 가점이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하다

    2026 모태펀드 지방투자 의무와 정책 가점이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하다

    2026년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이 마감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신청이 몰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이번 출자사업에서 지방기업에 대한 30% 투자 확약과 정책 참여도 평가가 당락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운용사들은 이러한 새로운 가점 조항에 따라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특히 신설된 ‘지방기업 30% 투자’ 조항은 필수 항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는 비수도권…

  •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간의 협업을 통해 서로의 경쟁력을 높이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2023년 9월 9일부터 시작되는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사업’은 소상공인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조합의 공동사업 비용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전체 조합원 5인 이상으로 구성되고, 그 중…

  •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원 사업 시작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원 사업 시작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들이 협력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간의 협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조합 및 조합원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의 주요 대상은 조합원 5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이 중 50% 이상이 소상공인인 협동조합이나 연합회, 자율상권조합이다. 지원…

  • 스타트업 해외 진출의 새로운 길이 열리다

    스타트업 해외 진출의 새로운 길이 열리다

    최근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법안이 주목받고 있다.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입법 간담회는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도로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스타트업들이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이 주된 논의 주제로 떠올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최지영 대표는 기존 물류와 통관 실적 중심의 수출 지원 체계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이 사각지대에…

  • 과학기술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권오남 회장 취임

    과학기술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권오남 회장 취임

    지난 9일, 서울대학교의 권오남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제22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하는 자리를 가졌다. 권 회장은 자신의 임기를 2029년 2월까지 이어가며, 과총의 위상 강화를 위한 ‘스케일 업 과총(KOFST)’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비전은 과학기술인들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과총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취임사에서 권 회장은 604개 회원단체와…

  • 옥천군 창업농사관학교 개교로 귀농의 새로운 전환점 마련

    옥천군 창업농사관학교 개교로 귀농의 새로운 전환점 마련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의평리에 위치한 옛 대성초등학교 부지가 이제는 창업농사관학교라는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의 기간 동안, 옥천군은 82억2200만원을 투자하여 이 교육 시설을 조성하였으며, 12일에 개최된 준공식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이 의미 있는 순간을 축하하였다. 이 창업농사관학교는 연면적 1만1427㎡에 달하는 공간에 교육시설 1동과 단독주택 6호를 포함하고 있어 귀농 및 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 귀농귀촌인 지원을 위한 새로운 발판 옥천 창업농사관학교 탄생

    귀농귀촌인 지원을 위한 새로운 발판 옥천 창업농사관학교 탄생

    충청북도 옥천군의 이원면 이평리에 새롭게 설립된 창업농사관학교가 12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학교는 귀농귀촌인과 청년들에게 농업 창업 관련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교육시설로, 1만1427㎡의 넓은 부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업비 82억 2200만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옛 대성초등학교의 터에 세워졌으며, 교육시설 1개 동과 단독주택 6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업농사관학교는 농업 및 일반 창업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