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창업관련 뉴스

  • UST, AI 기반 딥테크 창업 부트캠프로 미래 창업가 양성에 나서다

    UST, AI 기반 딥테크 창업 부트캠프로 미래 창업가 양성에 나서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학생들의 창업 및 기술사업화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AI 기술을 접목한 딥테크 창업 부트캠프를 16일부터 18일까지 UST 기숙사 1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부트캠프는 ‘국가연구소 딥테크 기반 사제동행 창업’ 모델의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UST는 8월에 열린 ‘2026년 UST 창업트랙(전환형) 발대식’을 통해 학생과 교수 간의 협력적인 창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UST 창업 트랙은 국가연구소에서…

  • LG와 서울대가 함께하는 AI 인재 양성의 새로운 장을 열다

    LG와 서울대가 함께하는 AI 인재 양성의 새로운 장을 열다

    LG가 인공지능(AI)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LG AI 청소년 캠프’ 4기를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10월 22일까지 진행되며, 1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LG는 2023년부터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AI를 활용해 일상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 4기 캠프는 두 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서울대에서…

  • 서울시 외국인 창업경진대회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빛나다

    서울시 외국인 창업경진대회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빛나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외국인 창업경진대회 Jump Up, Start Up 2026’에서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외국인 팀들을 선정하였다. 이번 대회는 40개 팀이 지원하였으며, 이 중 10개 팀이 서류 심사를 통과했다.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가나, 독일, 러시아, 미국, 우루과이,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8개국에서 온 9개 팀으로, 각 팀은 한국 시장의 수요를 반영한 창의적인…

  • 청년 실업급여의 선택과 고용불안 속에서의 고민

    청년 실업급여의 선택과 고용불안 속에서의 고민

    최근 대한민국의 청년층 사이에서 계약직과 단기 일자리의 불안정한 고용 환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취업 대신 실업급여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그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반영하며, 고용 불안정과 저임금이라는 악순환 속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모(26) 씨는 1년 4개월 간 계약직으로 근무한 후, 계약기간 만료와 함께 직장을 떠났다. 그는 매달…

  • 대기업 채용의 변화가 가져온 청년 고용 위기

    대기업 채용의 변화가 가져온 청년 고용 위기

    최근 1년간 우리나라 대기업의 채용 풍경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 특히, 기간제 노동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청년 취업 시장에 위기를 가져오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올해 상시 노동자 300인 이상 기업의 기간제 노동자 수는 지난해보다 6만7천 명 증가한 141만2천 명에 이르렀다. 기업들이 기간제 노동자를 늘리고 있는 이유로는 정년 퇴임 후 촉탁직 고용이…

  • 대기업 재고용 증가와 청년 일자리 위기

    대기업 재고용 증가와 청년 일자리 위기

    최근 대기업들이 정년 퇴직자 재고용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청년 일자리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노동계에서는 정년 연장 논의가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대기업들이 퇴직 후 촉탁직으로 재고용하는 경향이 청년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상시 노동자 300인 이상 기업의 기간제 노동자는 지난해보다 6만7천 명 증가하여 141만2천 명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 대기업 정년 퇴직자 재고용 증가 청년 일자리 위협

    대기업 정년 퇴직자 재고용 증가 청년 일자리 위협

    최근 우리 사회에서 정년 연장 논의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노동계에서는 이러한 논의의 조속한 마무리를 요구하고 있지만, 대기업들이 정년 퇴임 후 재고용을 늘리면서 청년 일자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으며, 대기업의 고용 구조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기간제 노동자 채용을 증가시키며, 정년…

  • 관악구의 창업 지원 정책을 알리다 관악S밸리의 혁신을 선도하다

    관악구의 창업 지원 정책을 알리다 관악S밸리의 혁신을 선도하다

    서울관악구는 최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SNU Bio-Day’에 참여하여 관악S밸리의 창업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중요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연구자, 학생, 바이오기업, 투자자 등 약 900명이 참석하여 연구 및 산업 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관악구청장 박준희는 이번 행사에서 관악S밸리의 창업 지원 인프라와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사업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참여자들에게 벤처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관악S밸리는 서울대학교의…

  •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의 출발과 바이오 스타트업의 미래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의 출발과 바이오 스타트업의 미래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새롭게 탄생할 ‘K-바이오 랩허브’의 착공은 바이오 창업기업의 성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위치한 이 혁신적인 시설은 2029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2173억원에 달한다. 지하 1층에서 지상 9층까지 이어지는 공간은 연면적 2만375㎡에 이르며,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기관인…

  • 중랑구 창업 생태계의 새로운 중심이 될 중랑창업지원센터 착공

    중랑구 창업 생태계의 새로운 중심이 될 중랑창업지원센터 착공

    지난 1일 중랑구에서 열린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 사업 착공식은 지역 창업 생태계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직접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총 755억 원이 투입될 이 복합 건축물이 구체화되었다. 중랑창업지원센터는 신내동 195-3번지에 자리 잡을 예정이며,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 규모로 설계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중랑구와 서울도시개발주택공사(SH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