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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영업비밀 유출로 실형 선고된 전직 직원들
최근 서울중앙지법에서 전직 직원들이 퇴사 이후 회사의 핵심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운동기구 도매업체 우영웰니스컴퍼니의 내부 정보가 스포츠마케팅 업체 갤럭시아에스엠에 의해 이탈리아 운동기구 제조사 테크노짐에 전달된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의 발단은 김모씨가 2019년 3월 우영웰니스컴퍼니로부터 퇴사 통보를 받은 것이었다. 김씨는 동료인 장모씨와 함께 2년 동안 우영웰니스컴퍼니의 비밀 정보를 테크노짐 측에 유출하며 국내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