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금융규제

  • 하이어다이버시티가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떠오르다

    하이어다이버시티가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떠오르다

    재한외국인 및 유학생을 위한 특화된 금융 서비스 기업인 하이어다이버시티가 금융위원회 산하의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금융 규제 테스트베드 제16차 위탁 테스트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혁신적인 기업은 외국인이 계좌를 개설할 때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의 진위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보조지표 제공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하이어다이버시티의 이 같은 성과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 온체인 금융 시대의 도래와 자산 토큰화의 미래

    온체인 금융 시대의 도래와 자산 토큰화의 미래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뉴스1 블록체인 리더스클럽에서는 ‘온체인 금융’의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자산 토큰화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국회 및 금융당국 관계자와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산 토큰화의 필요성과 금융 시스템 개편의 방향성을 논의하였다.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버린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우리나라만의 독자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STO 장외거래소의 갈등과 그로 인한 혁신의 위기

    STO 장외거래소의 갈등과 그로 인한 혁신의 위기

    최근 STO(토큰증권) 장외거래소의 예비인가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루센트블록과 다른 스타트업 간의 대립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거래소(KRX)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들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자, 루센트블록은 자신들이 고립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반발을 표출하고 있다. STO 업계에서는 조각투자와 같은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가 더 이상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강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정례회의에서 STO 유통…

  • 모험자본 생태계와 동반성장 금융의 새로운 전환점

    모험자본 생태계와 동반성장 금융의 새로운 전환점

    2023년 9월 28일,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이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모험자본 생태계와 상생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의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권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여러 관련 기관의 협업을 통해 그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중기부 장관과 금감원 원장을 비롯해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금융투자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미래에셋증권, IBK증권,…

  •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중심 컨소시엄으로 발행 방안 확정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중심 컨소시엄으로 발행 방안 확정

    2023년 10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를 은행권 중심의 컨소시엄으로 결정하는 방향이 논의되었다. 이 회의에서는 은행의 지분 비율을 51%로 설정하고, 이달 내로 관련 법안을 발의한 뒤 내년 1월까지 통과시키겠다는 계획이 세워졌다. 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와 금융위원회는 이날 비공식 회의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에 대한 의견을 조율했다. 강준현 정무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