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양자암호
-

아톤의 우길수 대표, K-시큐리티 유니콘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다
우길수 아톤 대표가 2026년까지 K-시큐리티 유니콘으로 자리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아톤 사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톤의 미래 비전을 밝히며, 한국 보안 산업의 생태계를 한층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아톤은 1999년 설립 이후 전자서명 및 모바일 OTP(일회용 패스워드) 등 핀테크 보안 및 인증 솔루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 비록 기업명이 낯설게 느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