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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보증기금, 민간 엑셀러레이터와 협력하여 혁신 스타트업 70개 발굴

    기술보증기금, 민간 엑셀러레이터와 협력하여 혁신 스타트업 70개 발굴

    기술보증기금(기보)은 2월 4일까지 제18기 기보벤처캠프에 참여할 혁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실현하기 위해 민간 액셀러레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기보는 그간 축적해온 기술창업 지원 분야의 경험과 민간 엑셀러레이터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혁신적인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보는 총 890개 스타트업에 맞춤형 성장 지원 및 후속…

  •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벙커샷파트너스의 리스크 공유 모델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벙커샷파트너스의 리스크 공유 모델

    스타트업의 세계에서 ‘보육비 0원’이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세운 벙커샷파트너스가 주목받고 있다. 민복기 대표는 스타트업의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비용 부담을 없애고, 성과에 따라 보상을 받겠다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선보였다. 벙커샷파트너스는 ‘프리시드 벤처 스튜디오’이자 ‘컴퍼니 빌더’로서, 창업팀과 동반자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9개월에서 16개월 동안 창업팀과 함께하며, 약속한 마일스톤을 달성했을 때에만 지분 3%를…

  •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위한 투자 성과 개선의 필요성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위한 투자 성과 개선의 필요성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창업생태계 개선방안 토론회’에서는 엑셀러레이터(AC)가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투자 성과를 제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중소기업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 토론회는 창업 지원과 수익성 간의 균형을 맞추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상준 이화여대 교수는 창업기획자가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창업지원이라는 정책적 목표와 수익성이라는 경제적 목적 간 균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