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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예비인가 지연으로 인한 스타트업 간 형평성 논란 심화
최근 토큰증권(STO) 거래소의 예비인가 지연이 금융 규제 샌드박스 출신 기업들 간의 형평성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거래소(KRX)의 KDX 컨소시엄과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의 컨소시엄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은 루센트블록과의 대립 양상을 보이며, 이로 인해 STO 업계에서는 예비인가와 본인가의 연기, 그리고 시장 개설 지연으로 인해 ‘STO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5일 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28일 정례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