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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미래를 두고 갈리는 목소리 AI 정책과 재정 위기
3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표의원들이 상반된 도정 진단을 제시하며 2026년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민주당의 최종현 대표의원은 인공지능(AI) 정책수석 신설을 통해 경기도가 미래 먹거리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기술의 선점이 국가와 지역의 생존을 좌우한다고 주장하며, 도지사 직속의 AI 정책수석을 신설하자는 제안을 내놓았다. 이는 분산된 AI 사업을 통합하여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