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책개선
-

서울시 1인 자영업자 아빠 출산휴가 기간 확대와 지원금 증액
서울시는 올해부터 태어나는 출생아를 둔 1인 자영업자 아빠들이 받을 수 있는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15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최대 120만원의 출산휴가 급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들이 출산 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로, 서울시는 출산휴가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책도 마련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는 일반 직장인과 달리…
-

성평등가족부 정책 개선 권고로 더욱 공정한 사회를 향해 나아가다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의 원민경 장관이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성평등가족부는 지난해에 실시한 특정성별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노동부와 복지부를 포함한 여러 관계 부처에 주요 정책에 대한 성평등 관점의 개선을 권고했다. 이러한 권고는 성평등 부문에서의 정책적 변화와 실행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특정성별영향평가는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및 사업을 성평등 관점에서 평가하고,…
-

성평등부의 정책 개선 권고로 청년과 외국인 근로자 지원 강화 기대
성평등가족부는 최근 발표한 바와 같이, 작년에 실시한 특정성별영향평가의 결과를 바탕으로 7개의 주요 정책에 대한 개선을 관계 부처에 권고했습니다. 이는 성평등 실현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청년 일 경험 지원 사업, 분만취약지 지원 사업, 범죄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중대재해 감축 정책, 외국인 사회통합 정책, 과학기술인재 육성 및 소상공인 지원 기본 계획, 그리고 생활체감형 정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

성평등부의 정책 개선 권고로 청년과 여성의 안전한 환경 조성 기대
성평등가족부가 청년일경험 지원사업과 중대재해 감축 정책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할 것을 권고하며, 향후 정책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2023년 12월 19일, 성평등부 장관 원민경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업무보고 후 기자들과의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번 권고는 지난해 실시된 특정성별영향평가를 바탕으로 하며, 청년과 여성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정성별영향평가는 성평등부가 성평등 실현을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