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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미 라이의 징역형 언론 자유에 대한 경고

    지미 라이의 징역형 언론 자유에 대한 경고

    홍콩의 대표적인 반중 성향 언론인 빈과일보의 창립자 지미 라이(78)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홍콩 웨스트카오룽 법원에서 9일 오전 10시(현지 시간)에 이뤄졌으며, 라이에게 적용된 외국 세력과의 공모 및 선동적 자료 출판 등의 혐의는 모두 유죄로 판명됐다. 이 사건은 홍콩 내 언론 자유와 개인의 권리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미 라이의 형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