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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영업비밀 유출로 실형 선고된 직원들
최근 서울중앙지법에서 퇴사 후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스포츠마케팅 업체 갤럭시아에스엠의 전현직 직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운동기구 도매업체인 우영웰니스컴퍼니의 핵심 영업비밀이 빼돌려진 것으로, 법원은 이들의 범죄가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이루어졌다고 판단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부정경쟁방지법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와 장 모 씨에게 각각 2년의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이들과 함께 영업비밀을 유출한 전직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