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특수절도
-

클럽 직원의 명품 가방 도난 사건, 징역형과 벌금형 선고
서울 서초구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명품 가방 도난 사건이 두 명의 직원에게 법적 처벌을 가져왔다. 인천지방법원 형사8단독 윤영석 판사는 2023년 4월부터 5월 사이에 클럽에서 손님들이 맡긴 고급 브랜드 가방과 현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A(30)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이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B(27) 씨는 벌금 1000만 원을 부과받았다. 사건의 전말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