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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교수의 창업기업이 제안하는 소상공인 포상제도 308 바이코트로 선한 행동을 응원하다
소상공인들의 선행을 발굴하고 포상하는 새로운 제도가 출범했다. KAIST의 화학과 석좌교수인 이해신 교수가 이끄는 폴리페놀팩토리는 최근 ‘308 바이코트(BUYCOTT)’라는 이름의 시상제도를 창설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도는 소상공인들이 선한 행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응원하고 그들의 사례를 알리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308 바이코트의 첫 번째 수상자는 서울 목동의 고기집을 운영하는 손상태 사장과 조경업체 관계자들로 선정되었다. 이들의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