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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대한민국 창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나아간다
전라북도가 자본의 불모지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하이퍼 창업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김관영 전북 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2030년까지 유니콘 기업 1개, 2029년까지 상장사 10개, 그리고 2028년까지 TIPS 기업 100개 육성이라는 ‘1대10대100’ 목표를 설정했다. 이 계획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생태계의 공간적, 속도적 한계를 허물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전북이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