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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 창업의 새로운 길을 열다 프렙 아카데미의 성공적인 성과

    식당 창업의 새로운 길을 열다 프렙 아카데미의 성공적인 성과

    서울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한 한식주점 ‘옥토’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비채나’ 출신의 김주원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이 매장은 52㎡의 아담한 공간에 8개의 테이블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손님들로 가득 차는 풍경이 자주 목격된다. 갈치속젓 비빔국수와 가지새우튀김, 스위스 감자전 등 전통적인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요리가 테이블에 올려지면서, 이 식당은 입소문을 타고 월평균 20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