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I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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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가 선도하는 혁신 창업 생태계의 미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즉 케이메디허브가 2025년을 목표로 새로운 혁신창업 생태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특히 의료기기와 신약 분야의 예비 창업자를 선정하여, 그들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첫 번째 단계로 두 명의 예비 창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 창업자는 각각 의료기기와 신약 분야에 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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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교수의 올쏘케어가 선보인 혁신적인 AI 기반 근골격계 진단 보조 기기 아나파PS
여의도성모병원의 정형외과 교수이자 올쏘케어의 대표인 김종호 교수가 근골격계 질환 진단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기기를 출시했다. 지난해 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아나파PS 런칭 기념 설명회’는 이 기기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함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아나파PS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진단 보조 기기로, 환자의 관절 상태를 자동으로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환자가 태블릿PC의 안내에 따라 특정 동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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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이오 의료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
최근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서울바이오허브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은 국내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중대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 협약은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서울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전세환 대표이사와 서울바이오허브의 김현우 단장이 각 기관의 오픈이노베이션 현황을 설명하면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양 기관의 협력은 앞으로의 연구개발(R&D) 강화를 위해 서울바이오허브 내에 공동 인큐베이션 센터를 운영하게 되며, 이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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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폐기능 검사가 국가건강검진에 포함되며 스타트업 티알의 성장 기대감
내년부터 56세에서 66세까지의 국민을 대상으로 한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폐기능 검사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폐기능 검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AI 기반의 간편 정밀 폐 기능 검진기기를 개발한 스타트업 티알이 주목받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18일 개최된 ‘2025 제1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폐기능 검사를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포함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각급 병원과 건강검진센터에서 폐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