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경북도

  • 경북도 양자와 AI로 무인이동체 산업의 미래를 열다

    경북도 양자와 AI로 무인이동체 산업의 미래를 열다

    경상북도가 최근 6개 기관과 함께 차세대 무인이동체 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들은 양자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하여 새로운 기술적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무인이동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번 협약에는 SDT, 모빌린트, 경운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 그리고 각 기관의 대표자들은 이번…

  • 이강덕 예비후보 통합특별법 보류에 대한 우려와 새로운 비전 제시

    이강덕 예비후보 통합특별법 보류에 대한 우려와 새로운 비전 제시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5일 경산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의 국회 보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 법안의 처리 과정이 지나치게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접근이 지역 간 갈등과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법안 처리가 보류되어 다행이다’라는 말로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행정통합의 본질이 단순히…

  • 경북도 청년창업과 로컬기업의 혁신을 이끌다

    경북도 청년창업과 로컬기업의 혁신을 이끌다

    경상북도는 5일 도청에서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로컬기업 육성 및 청년창업 지원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로컬 체인지업’과 ‘이웃사촌 마을’ 사업 성과공유회는 지역 기업들이 지역 자원을 재해석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39개 지역 기업이 참여하여 그들의 독창적인 제품과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지역 자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