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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 창립자 경찰 소환 조사로 드러난 투자 사기 의혹
바이오 기업 제넨셀의 창립자 강세찬 씨가 100억 원대의 투자 사기 혐의로 경찰에 소환된다. 1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강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피소하여 오는 22일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세종메디칼의 고소로 시작되었으며, 경찰 수사를 거쳐 올해 6월 검찰에 송치되었으나,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보완 수사가 진행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