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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민주화로 소상공인도 대기업 수준으로 나아가다
AI 기술의 발전이 대기업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동네 사장님들도 최첨단 AI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최근 AI 에이전트 스타트업인 르몽(LEMONG)은 한국전력공사 및 삼성물산에 공급한 AI 기술을 소상공인에게도 제공함으로써,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 르몽은 2023년 12월에 설립되어, 외식업 리뷰 관리 서비스 ‘댓글몽’을 통해 1만8000명의 소상공인과 31개의 프랜차이즈 본사와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