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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진 배달의민족 창업자의 성공 비결과 새로운 시작
김봉진, ‘배달의민족’의 창립자이자 그란데클립의 대표는 11일 모교 국민대학교의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에게 감동적인 축사를 전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막막함은 무한한 가능성”이라고 강조하며, 수많은 도전 속에서 얻은 교훈을 나누었다. 2010년, 서른다섯 살의 김 대표는 국민대 디자인대학원에 입학하면서 불안한 미래를 직면하고 있었지만, 그 해에 배달의민족을 창립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졸업까지 5년의 시간을 보내며 ‘생각하는 디자이너’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