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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공공데이터의 혁신을 위한 창업 경진대회가 열린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진주지역의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제 5회 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두 가지 부문에서 경쟁할 수 있다. 첫 번째 부문은 AI·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발굴 부문으로, 이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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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
최근 토스 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한국의 마이데이터 제도가 금융 분야에서 빠르게 제도화되고 있지만, 사업으로서의 지속 가능성이 뚜렷한 한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보고서는 마이데이터의 전송 의무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가 미비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는 데이터 이동권이라는 제도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마이데이터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수익 모델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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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의 길을 여는 한국의 스타트업 정책
한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생태계는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한 성장을 이루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업스테이지의 대규모 언어 모델 개발, 슈퍼브에이아이의 국제화 플랫폼 구축, 마키나락스의 제조업 딥러닝 적용 등은 이러한 변화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와 관련하여 가천대학교의 전성민 교수는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국내 AI 스타트업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 방향에 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했다. 교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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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니치 마켓을 공략하는 유통업의 미래
2025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스1 미래유통혁신포럼(RFIF)’에서 염재호 총장과 최재식 KAIST 석좌교수가 대담을 나누며 AI 시대의 유통업계 변화에 대한 전망을 공유했다. 이들은 앞으로 유통산업이 일반적인 시장을 넘어 소수의 특정 소비자를 겨냥한 ‘니치 마켓’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 총장은 AI의 활용이 유통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어낼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 오픈AI, 구글, 아마존 등 대형 기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