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베트남

  • 한남대, 베트남 대학들과 글로벌 재난 대응 협력 강화

    한남대, 베트남 대학들과 글로벌 재난 대응 협력 강화

    한남대학교 위성활용융합연구소가 베트남의 주요 대학들과 손을 맞잡고 인공지능(AI)과 인공위성을 활용한 재난 예측 및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는 최근 자연재해가 잦아지는 가운데, 재난 안전을 위한 국제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남대에 따르면, 연구소는 최근 하노이국립대학교, 반랑대학교, 달랏대학교, 껀터대학교를 방문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노이국립대학교와의 공식 면담을 통해 위성 및 AI 기반의 재난 예측…

  • 더벤처스의 베트남 진출 치킨플러스 인수와 동남아 시장의 매력

    더벤처스의 베트남 진출 치킨플러스 인수와 동남아 시장의 매력

    최근 한국의 벤처캐피탈인 더벤처스가 베트남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플러스’의 경영권을 인수하며 베트남 시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로써 더벤처스는 베트남 외식 산업의 급성장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으며,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더벤처스의 김대현 파트너는 한국계 벤처캐피탈로서 베트남에 상주하여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례적으로 현지에서 외식업체의 경영권 인수에 나섰다. 그는 베트남 시장이 1억 명…

  • 베트남 산업계의 탄소 경쟁력이 글로벌 전략의 핵심으로 부상

    베트남 산업계의 탄소 경쟁력이 글로벌 전략의 핵심으로 부상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법무법인 바른의 이준희 기업전략연구소장이 ‘글로벌 공급망과 탄소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 소장은 베트남 제조업체들이 직면한 다양한 환경적 도전 과제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현재 베트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환, 글로벌 고객사의 탄소 배출 감축 요구, 통상 규제가 동시에 작용하는 ‘트리플 컴플라이언스’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

  • 한국 라면 소비량 급증 세계 2위의 비결은 무엇인가

    한국 라면 소비량 급증 세계 2위의 비결은 무엇인가

    한국인의 라면 소비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한국인은 1인당 연간 79개의 라면을 섭취하며, 이는 4~5일에 한 번씩 라면을 즐긴다는 의미다. 이러한 수치는 한국이 베트남에 이어 라면 소비량에서 세계 2위에 해당함을 나타낸다. 세계인스턴트라면협회에 따르면, 한국의 1인당 라면 소비량은 2021년 73개에서 2023년에는 79개로 증가했다. 이는 한국의 전체 라면 소비량이 지난해 41억 개에 달하며, 2022년 대비 1.4%…

  • 부경대 학생창업기업, 베트남에서 해외 수주와 투자 유치로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부경대 학생창업기업, 베트남에서 해외 수주와 투자 유치로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부경대학교의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소속의 다섯 개 학생 창업기업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제1회 글로벌 테크 밋업’ 행사에 참여하여 총 1천62만 달러에 달하는 해외 수주와 투자 유치 성과를 올렸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행사에서 학생 창업기업들은 베트남의 바이어들과 총 362만 달러 규모의 수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700만 달러의 투자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