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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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바이오글로벌, 혁신적 신약기술로 PANN IR대회에서 최우수상 영예
유스바이오글로벌이 지난 1일 수원시청 별관에서 개최된 판(PANN) IR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유스바이오글로벌이 판(PANN) 9기 기업으로 선정되어 기업 진단 및 IR 자료 준비를 거쳐 이루어진 행사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 회사는 하지허혈증을 타겟으로 한 신약 기술을 통해 미국 FDA와의 Pre IND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신속 개발의 대상으로 제시되고 있다. 유스바이오글로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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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료기기 혁신의 시작을 알리는 규제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디지털의료기기 분야에 진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기업들을 위한 규제 교육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20일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디지털의료기기 첫걸음 규제설명회’는 특히 디지털의료기기 개발 경험이 부족한 스타트업, 대학 연구팀, 병원 창업팀, 지역 임상시험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설명회의 가장 큰 특징은 참가자들이 실제 사업과 제품 개발 과정에서 갖고 있는 궁금증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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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의 혁신신약 개발 전략과 기술이전 목표
2023년 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대표가 혁신신약 개발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그는 현재 의약품 시장에서 혁신신약의 가치는 독보적이며, 이는 경쟁 제품이 출시되더라도 그 매출을 뛰어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홍 대표는 2010년 이후 혁신신약의 상업적 가치가 더욱 증가했음을 언급하며, 계열 내 최고 약물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혁신신약 출시 후 2년 이내에 시장에 진입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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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의 비상 신약 개발의 길을 열다
2023년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은 기술수출에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한양행, 일동제약, 삼진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은 임상 1상과 2상을 거치며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신약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 기술이전이 아닌, 후기 임상과 판매를 통해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최근 임상 2상을 시작한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의 기술이전을 활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