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지역경제

  • 중랑구에서 꿈꾸는 창업가를 위한 기회가 열립니다

    중랑구에서 꿈꾸는 창업가를 위한 기회가 열립니다

    서울 중랑구에서는 지역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초기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랑창업지원센터에 새롭게 입주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이번 하반기에는 총 9개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중랑창업지원센터는 2022년 개소 이후 4차 산업을 포함한 신성장 분야의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힘써왔습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독립형 사무실 2곳과 공유형 사무실 7곳 총 9개 사를 선발합니다.…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7개 군의 내년 준비 상황 점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7개 군의 내년 준비 상황 점검

    2023년 10월 2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주요 대상인 7개 군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어촌 기본소득 법안의 시행을 앞두고, 각 군의 사업 준비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참석한 인원으로는 연천군, 정선군, 청양군, 순창군, 신안군, 영양군, 남해군의 부군수와 한신대학교의 강남훈 교수가 포함되었다. 이들은 각 지역의 전담 추진지원단과…

  • 공주 원도심의 새로운 전환점 왕도심 코스 상표 등록

    공주 원도심의 새로운 전환점 왕도심 코스 상표 등록

    충청남도 공주시는 최근 백제 왕도의 정체성을 살린 관광 브랜드 ‘왕도심 코스’의 상표 등록을 완료하며 새로운 관광 시대를 열고 있다. 이로써 공주는 원도심을 재정립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하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왕도심 코스’는 공주시가 자체 개발한 대표적인 관광 브랜드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상표 등록은 지식재산처에 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관광…

  • 정읍시 바이오 기업 육성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내년 착공

    정읍시 바이오 기업 육성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내년 착공

    전라북도 정읍시가 바이오 기업 육성과 청년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내년에 착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60억 원을 확보한 후, 각종 사전 절차를 완료하여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지식산업센터는 여러 기업이 동일 건축물 안에서 입주하여 고부가가치 활동을 할 수 있는 아파트형 집합 건축물로 설계된다. 이 센터는 60실 이내의 기업 입주…

  • 포스코의 혁신적 상생 모델 지역 경제를 되살리다

    포스코의 혁신적 상생 모델 지역 경제를 되살리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철강 기업 포스코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포스코는 창립 이래 제철 보국의 정신을 바탕으로 산업 발전과 지역 사회의 동반 성장을 추구해왔으며, 최근에는 창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은 포스코의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체인지업그라운드는…

  • 익산에서 펼쳐지는 청년 창업의 장 그레이트 익산 청년창업 페스타 2025

    익산에서 펼쳐지는 청년 창업의 장 그레이트 익산 청년창업 페스타 2025

    전북 익산시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산업 퍼스트키친 야외광장에서 ‘그레이트 익산 청년창업 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열리던 취업박람회를 대신하여 청년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형 행사로 기획되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총 28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창업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매, 체험 프로그램, 창업 상담,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이…

  • 지역 혁신의 새로운 지평선 강북구 창업 포럼에서 만나다

    지역 혁신의 새로운 지평선 강북구 창업 포럼에서 만나다

    서울 강북구는 지난 24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민관학 창업 포럼’을 개최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미래를 조망하는 중요한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구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북청년창업마루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약 200여 명의 전문가와 예비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브랜딩과 기술로 읽는 로컬의 미래’로 설정되어, 급변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지역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지속…

  •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 성장 위한 지역 통합 IR 행사 개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 성장 위한 지역 통합 IR 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24일 서울 역삼동의 팁스타운에서 ‘2025년 엔젤투자허브 통합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엔젤투자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해소하고,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발굴된 우수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충청권, 호남권, 동남권, 대구경북권 등 4개 지역의 엔젤투자허브에서 선정된 16개 스타트업이 참가하여,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식품,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 K콘텐츠와 관광의 조화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

    K콘텐츠와 관광의 조화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

    2025년 9월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제10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콘텐츠-관광-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조하며, 이를 위해 규제개혁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입국 3천만을 넘어서 글로벌 관광 대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관광혁신 3대 전략’을 발표하였다. 김 총리는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겪는 다양한 불편 사항, 즉 입국 절차부터 교통,…

  • K콘텐츠와 관광의 융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선도

    K콘텐츠와 관광의 융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선도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제10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콘텐츠-관광-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규제개혁과 정책적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외국 관광객들이 겪는 여러 불편을 최소화하고, 특히 강진군의 반값 여행 프로젝트와 같은 성공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벤처 스타트업 기업이 창업하고 투자할 수 있는 관광 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