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지원정책

  • 홈플러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의 노력

    홈플러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의 노력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린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무사히 마무리되기를 바라며, 입점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기부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간의 두 번째 만남으로,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금융 및 재기 지원 정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자금난으로 인해 회생계획안에 따라 절차를…

  • 안양시 창업과 입지 부문에서 기업환경 체감도 상위 10위에 선정

    안양시 창업과 입지 부문에서 기업환경 체감도 상위 10위에 선정

    경기 안양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시행한 ‘기초지자체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창업 및 입지 분야에서 상위 10위에 선정되었다. 이는 안양시가 기업 환경 개선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로 평가된다. 안양시는 벤처기업 집적과 육성을 위해 안양동, 비산동, 관양동 일대에 3.17㎢ 규모의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를 지정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를 50%, 재산세를 35% 감면하고 있어 기업들의 세제 부담을 줄이고 있다.…

  • 2024년 소상공인을 위한 대규모 지원책 발표

    2024년 소상공인을 위한 대규모 지원책 발표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약 5조 4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예산은 소상공인 진흥기금으로 사용되며, 특히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의 중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출 지원 자금은 3조 3620억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이 중 60% 이상은 해당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정책자금의 금리는 기준금리보다 0.2%포인트 낮춰 소상공인의 경영…

  • AI 중소·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 세무조사 유예

    AI 중소·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 세무조사 유예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국세청이 손을 맞잡고 인공지능(AI) 중소·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체결된 업무협약(MOU)은 AI 중소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중기부가 지정한 4800개 AI 기업 중 창업 5년 이내의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에서 제외되며, 일반 AI 중소기업은 2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되는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조치는 AI…

  • 해양수산부의 예비오션스타 기업 선정으로 미래를 열다

    해양수산부의 예비오션스타 기업 선정으로 미래를 열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5개의 혁신적인 창업기업을 ‘예비오션스타’로 선정하며 이들 기업이 앞으로의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오는 12월 2일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공식적으로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이로써 해양수산부는 해당 기업들의 매출 1천억 원 달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28개의 유망기업을 예비오션스타 기업으로 선정해 왔으며, 이…

  • 소상공인의 새로운 기회 비즈플러스카드 지원 확대

    소상공인의 새로운 기회 비즈플러스카드 지원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발표를 통해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의 신용점수 기준을 완화하고 법인 소상공인을 지원 대상으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이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비즈플러스카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설계된 신용카드로, 특히 중·저신용 소상공인들에게 사업 운영비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개편에 따라 비즈플러스카드는 나이스(NICE) 신용평점 기준이 NCB 595점 이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