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충남도
-

충남도, 싱가포르에서 수출 상담회 개최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다
충청남도 경제진흥원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충남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를 통해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아세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상담회는 25개 기업이 참여하여 식품, 뷰티, 생활소비재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바이어와의 1:1 상담을 진행하였고, 총 175건, 약 3003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 6개 기업이 현지 유통기업 및 바이어와 8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향후 3년간…
-

충남도 청년 창업가와 멘토 모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서다
충청남도는 청년의 창의력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청년 로컬창업가와 멘토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구감소 문제에 직면한 지역에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모집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공주, 보령, 논산, 금산, 부여, 서천, 청양, 예산, 태안 등 9개 시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충남도는 청년 예비창업가 및 3년…
-

충남도 청년 창업의 새로운 전환점 로컬창업 경진대회 개최
충청남도가 청년 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 로컬창업 경진대회’와 ‘로컬창업 청년 멘토’를 모집한다고 5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경험이 풍부한 청년 창업가를 멘토로 위촉하여 각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로컬창업 경진대회는 충남도의 인구 감소 지역에서 창업을 계획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

충남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
충청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최종 지정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고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지구 지정은 충남 지역의 그린바이오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중요한 기초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예산군 삽교읍의 삽교리와 상성리 일대에 있으며, 총 면적은 134만2천976㎡에 달한다. 이 지역은 오는 2030년까지 총 6천803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