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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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서울시는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1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1차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는 1인당 45만원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다음달 18일부터는 선별된 국민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이 시작되며, 이 경우 1인당 1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자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서울사랑상품권 중에서 원하는 지급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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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능력 개발 유공자 대모집 AI 훈련 기여자 우대
고용노동부는 직업능력 개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한 유공자 추천 접수를 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추천은 직업능력 개발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능력 중심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며, 총 6개 분야에서 98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AI) 훈련과 같은 최신 기술 분야에 대한 기여, 중장년 및 장애인 등 일자리 취약계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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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 유공자 포상 접수 시작
고용노동부가 국민의 평생 직업능력 개발과 능력 중심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 후보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접수는 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며, 각계각층에서 직업능력 개발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하기 위한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포상의 대상은 사업주, 노동자, 숙련기술인, 직업훈련기관 대표, 직업훈련 교원, HRD(인적자원개발) 및 자격업무 종사자 등 총 6개 분야로 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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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경제를 위한 2.7조원 지원으로 취약계층을 살리다
서울시는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대규모 지원 방안을 발표하며, 민생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2026년까지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소비자, 그리고 취약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총 2조790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지원은 생계형 자영업자들을 위한 마이너스 통장 지원 확대와 중소기업육성자금 공급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고금리 신용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해 상환기간을 연장하는 조치가 시행된다. 서울시는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통장인 ‘안심통장’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