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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정책으로 열어가는 미래의 문
서울시는 2030년까지 청년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성장특별시’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는 청년들을 단순한 보호와 지원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접근이다. 서울시는 12일,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62개의 과제를 소개했다. 이 계획은 5년간 1,95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청년들이 취업, 주거,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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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서울시는 최근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청년들이 주거 불안에서 벗어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정책을 선보였다. 이 계획은 청년들이 자주적이고 능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을 ‘청년성장특별시’로 만들기 위한 비전이 담겨 있다.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첫 번째 방안으로 ‘청년주거 씨앗펀드’가 도입된다. 이는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임차 보증금을 마련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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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생태계의 선두주자 한양ERICA와 인천대 서강대의 혁신적 성과
최근 발표된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와 인천대학교가 창업 지원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양ERICA는 학생 수 대비 창업지원액에서 1위를 기록하며, 최근 3년간 275억2500만원을 지원해 85개의 기업을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와 함께 인천대학교 역시 176억3200만원의 창업 지원으로 223개의 창업기업을 양성하며 창업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의 사례를 살펴보면, 안호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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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꿈을 실현하는 새로운 시작 충북여성일자리플랫폼 개소
충북의 여성 취업과 창업을 위한 혁신적인 공간, ‘WASUP충북여성일자리플랫폼’이 10일 청주 오창 혁신지원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이 플랫폼은 민선8기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의 공약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내 여성특화 취업 및 창업 지원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에 맞춘 직업훈련과 창업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소식은 김 지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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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도전학교로 취·창업의 새 길을 열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2025년 경기 재도전학교’가 최근 1기부터 4기까지 총 200명의 도민을 수료시키며 이들의 취·창업 새출발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실패나 실직으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힐링과 직무 역량 교육을 제공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3박 4일 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는 4박 5일로 확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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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융합 인재를 위한 새로운 거점 구로캠퍼스 개관
서울시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개관한 ‘구로캠퍼스’는 24번째 청년취업사관학교로,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로 지역의 제조업과 IT 산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이 캠퍼스는 ‘AI 활용 데이터 분석 취업 캠프’와 ‘AI 활용 프로덕트 매니저 양성과정’의 두 가지 실무 중심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해에는 60명의 청년 인재를 선발하여 전문적인 멘토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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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무고 맞춤형 교육으로 꿈을 이룬다
이천세무고등학교는 이천시 설성면에 위치한 전문 특성화 고등학교로, 세무와 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955년에 설성중학교로 개교한 이래, 2014년에 이천세무고로 교명을 변경하며 세무정보과와 세무회계과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강화해왔다. 이 학교는 전국에서 단 네 곳만 존재하는 세무회계 전문학교로, 소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매년 공무원 및 부사관 합격생을 배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