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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유럽 진출의 새로운 전환점 FC303 기술이전 협상 진행 중
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인 FC303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이아손(IASON)과 체결했던 기술이전 계약을 자진 해지하고, 현재는 유럽의 두 기업과 협상 중에 있다. 계약 해지에는 10억원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나, 퓨쳐켐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하고 있다. 퓨쳐켐은 2020년 이아손과 FC303의 임상 및 상업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나,…